자동매매
내가 정해둔 규칙대로 컴퓨터가 대신 주문을 내는 것
‘언제, 무엇을, 얼마나 살지’를 미리 정해두면 프로그램이 그 규칙을 반복 실행합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내 규칙을 내 계좌에서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더 알아보기 →
MDD, 백테스트, API 같은 말이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자주 나오는 용어를 ‘쉽게 말하면’ 한 줄과 짧은 설명으로 정리했습니다. 본문에서 모르는 말을 만나면 이 페이지로 돌아와 찾아보세요.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읽어보세요. 자동매매 → 백테스트 → MDD → API → GMA Runner. 이 다섯 가지만 알아도 사이트의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정해둔 규칙대로 컴퓨터가 대신 주문을 내는 것
‘언제, 무엇을, 얼마나 살지’를 미리 정해두면 프로그램이 그 규칙을 반복 실행합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내 규칙을 내 계좌에서 실행하는 방식입니다. 더 알아보기 →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쓰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이 비교적 쉬워 데이터 분석·백테스트·주문 코드를 한 언어로 다룰 수 있습니다.
그날 기분이 아니라 정해둔 기준으로 투자하는 방식
매수·매도·비중 조절 기준을 미리 글로 정해 두고 그대로 따릅니다. 자동매매는 이 기준을 컴퓨터가 반복 실행하는 것입니다. 더 알아보기 →
내 프로그램이 증권사·거래소와 대화하는 통로
프로그램이 잔고 조회, 현재가 조회, 주문 같은 일을 요청할 수 있게 증권사가 열어 둔 공식 창구입니다. 증권사 앱 대신 프로그램이 쓰는 앱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더 알아보기 →
API에 접속하기 위한 비밀번호 같은 값
다른 사람에게 보이면 안 됩니다. 공개된 곳에 올리지 말고, 노출됐다면 폐기하고 다시 발급받으세요.
증권사마다 다른 API를 같은 방식으로 쓰게 해주는 변환 코드
증권사마다 주문 방법이 달라도 전략 코드는 그대로 두고 연결 부분만 바꾸기 쉽게 만든 구조입니다. 더 알아보기 →
내 전략을 과거 데이터에 돌려 보는 연습 경기
과거에 이 규칙으로 투자했다면 어땠는지 계산해 봅니다. 과거 결과가 좋았다고 앞으로도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더 알아보기 →
과거에만 딱 맞게 끼워 맞춘 전략
시험 문제 답을 외워서 점수만 높은 상태와 비슷합니다. 백테스트는 좋은데 실전에서 무너지는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더 알아보기 →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까지 얼마나 떨어졌는지
예를 들어 MDD가 -20%라면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20% 하락한 적이 있다는 뜻입니다. 수익률만큼, 혹은 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하는 ‘버틸 수 있는 하락폭’의 기준입니다. 더 알아보기 →
연평균 수익률을 최대낙폭으로 나눈, 낙폭 대비 수익 효율
“가장 크게 떨어졌던 구간에 비해 얼마나 벌었는지”를 한 숫자로 보여줍니다. 값이 클수록 같은 낙폭 대비 효율이 좋았다는 뜻이고, 1.0이면 연평균 수익률과 최대낙폭이 같은 크기이며, 수익이 마이너스면 값도 마이너스입니다. 포트폴리오·기간·설정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하나의 숫자로 전략을 단정하지 말고 MDD·기간과 함께 보세요. 전략 카탈로그 보기 →
오르는 중이면 따라가고, 꺾이면 물러나는 방식
가격을 미리 맞히려 하지 않고 이미 나타난 흐름에 반응합니다. ‘예측보다 대응’과 같은 말입니다. 더 알아보기 →
최근 가격의 평균을 이은 선
추세를 부드럽게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지표입니다. 가격이 이동평균 위에 있는지 아래에 있는지로 흐름을 판단하는 데 자주 씁니다. 더 알아보기 →
한 곳에 몰지 않고 여러 자산에 나눠 담는 것
주식·채권·금처럼 성격이 다른 자산을 나눠 담아 한쪽이 흔들릴 때 전체 충격을 줄이려는 방법입니다. 더 알아보기 →
같은 위험이라면 기대수익이 가장 높은 조합을 모아둔 선
과거 수익률·변동성·상관관계로 계산하는 비중 ‘후보’입니다. 미래의 정답이 아닙니다. 더 알아보기 →
정해둔 비중과 달라진 내 계좌를 다시 맞추는 일
목표가 A 50% : B 50%인데 A가 올라 70%가 됐다면 일부를 팔고 B를 사서 다시 맞춥니다.
예상한 가격과 실제 체결된 가격의 차이
주문을 낸 사이에 가격이 움직이거나 호가가 달라서 생깁니다. 백테스트에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실전에서는 비용이 됩니다.
‘그 시점에 알 수 있던 데이터’만으로 계속 다시 검증하는 방식
미래 데이터를 미리 보고 만든 전략이 되지 않도록, 과거 시점마다 그 이전 데이터만 사용해 반복 검증합니다. 더 알아보기 →
슈퍼 이동평균이 시장 참여와 추세 대응을 나누는 네 축
CORE는 추세와 관계없이 항상 시장에 참여하는 비중, FIXED는 고정 5/50 이동평균, FAST는 최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이동평균 조합, SLOW는 더 긴 데이터에서 확인된 안정적인 조합입니다. 조건이 꺼진 비중은 현금으로 남깁니다. 슈퍼 이동평균 V2 보기 →
최근 상장 ETF는 데이터가 쌓일수록 신호와 비중을 키우는 방식
관측 일봉(age)이 짧은 종목은 투자를 제외하거나 짧은 대체 이동평균과 작은 비중으로 시작하고, 이력이 쌓이면 최적 조합과 전체 비중으로 넘어갑니다. 짧은 이력에서 과도한 최적화를 하지 않기 위한 기준입니다. 단계별 기준 보기 →
한 번에 사고팔지 않고 나눠서 사고파는 방식
평균 단가와 변동 위험을 관리하려고 매수·매도 시점이나 수량을 나눕니다. 강한 하락이 오래 이어지면 추가 매수와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무조건적인 정답이 아니라 백테스트와 검증의 대상으로 봅니다. 분할매매 전략 보기 →
코인을 직접 사는 것 vs 가격 변동에 거래하는 파생 거래
현물은 코인을 실제로 사고파는 거래입니다. 선물은 가격 방향에 거래하며 숏(하락에 베팅)과 레버리지가 가능하지만 위험이 훨씬 큽니다. 거래소 API도 현물과 선물이 서로 다르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바이낸스 현물·선물 보기 →
빌린 돈 효과로 투자 규모를 키우는 것
같은 자금으로 더 큰 금액을 거래할 수 있지만 손실도 같은 배율로 커져 원금 이상 잃을 수도 있습니다. 게만아는 초보자가 코인 선물로 시작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롱과 숏 포지션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모드
바이낸스 선물에서 LONG과 SHORT를 따로 관리하는 설정입니다. 반대로 한 방향만 가능한 원웨이 모드에서는 봇이 의도와 다르게 동작할 수 있어 모드를 맞춰야 합니다. 바이낸스 가이드 보기 →
정한 가격에 닿으면 나가는 주문 · 고점 대비 일정 비율 떨어지면 나가는 추적 손절
스탑 주문은 돌파·손절 가격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주문이 실행됩니다. 트레일링 스탑은 가격이 오르면 손절선도 따라 올라가는 방식입니다. 거래소 API로 직접 넣을 수 있는 범위는 거래소마다 다릅니다. 바이낸스 스탑 주문 보기 →
업비트 계정 안에 만드는 독립된 지갑
메인포켓과 서브포켓으로 자산을 나누고 포켓마다 API 키를 발급받아 서로 영향 없이 전략을 운용합니다. 호출 한도도 포켓 단위로 적용됩니다. 업비트 포켓 보기 →
일정 기간의 가격 움직임을 담은 막대 · 그 기간의 길이
캔들 하나에는 시가·고가·저가·종가가 담기고, 타임프레임은 일봉·4시간봉·1시간봉·분봉처럼 캔들 하나가 담는 기간입니다. 타임프레임이 짧을수록 매매가 잦아져 수수료 영향이 커집니다. 빗썸 지원 타임프레임 보기 →
내 PC에서 파이썬 파일을 실행·예약하고 로그를 보는 관리 프로그램
서버 없이 Windows·Mac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PC가 꺼지거나 절전이면 예약 실행이 시작되지 않는 점은 알아두세요. 더 알아보기 →
내 PC를 꺼도 프로그램이 계속 돌아가는 원격 컴퓨터
24시간 안정 운용이나 고정 IP가 필요할 때 선택합니다. 처음부터 필수는 아닙니다. 더 알아보기 → · 서버 안정화 →
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서버의 알람
‘평일 오전 9시 5분에 이 파일 실행’처럼 등록해 두면 서버가 그 시간에 맞춰 실행합니다. 서버가 멈추지 않게 하는 법 →
프로그램이 무엇을 했는지 남기는 기록
주문이 나갔는지, 오류가 났는지 확인하는 용도입니다. 자동매매는 로그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HTTP 요청으로 부르는 방식의 API
웹 주소로 요청을 보내 잔고 조회나 주문 같은 일을 시키는 구조입니다. 윈도우 프로그램에 묶이지 않아 윈도우뿐 아니라 맥·리눅스·AWS 서버에서도 파이썬으로 쓰기 쉽습니다. REST API 설명 보기 →
API를 잠시 쓸 수 있게 해 주는 임시 출입증
App Key와 Secret으로 발급받으며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서버가 먼저 무효·만료 처리할 수 있어서, 거절되면 새로 발급받아 한 번만 다시 시도하는 처리가 필요합니다. 토큰 재발급 처리 보기 →
등록한 컴퓨터에서만 API를 쓰게 하는 잠금
API 키를 훔쳐 가도 다른 컴퓨터에서 쓰지 못하게 하는 보안 설정입니다. 게만아 구현 기준으로 증권사 중에는 토스·키움, 거래소 중에는 업비트·빗썸·코인원이 IP 입력이 필요합니다. 서버를 옮기면 다시 등록해야 합니다. 증권사별 비교 보기 →
API를 너무 자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속도 제한
초당·분당 호출 횟수에 한도를 둡니다. 한도를 넘기면 요청이 거절되므로 호출 사이에 짧은 대기를 두고, 거절되면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시도해야 합니다. 대응 방법 보기 →
서버가 대답하지 않을 때 기다리는 최대 시간
이 시간을 정해 두지 않으면 프로그램이 응답을 끝없이 기다리며 멈출 수 있습니다. 단, 주문 요청은 타임아웃이 나도 접수됐는지 알 수 없어 자동으로 다시 보내면 중복 주문이 될 수 있습니다. 주문 재시도 주의점 보기 →
실패하면 점점 더 오래 쉬었다가 다시 시도하는 방식
처음엔 짧게, 실패가 반복될수록 대기 시간을 늘려 가며 정해진 횟수만 다시 시도합니다. 무작위 지연을 더하면 여러 요청이 같은 순간에 몰리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가상의 돈으로 주문을 연습하는 환경
실제 돈이 나가지 않아 안전하게 테스트할 수 있지만, 증권사마다 제공 여부와 안정성이 다릅니다. 모의투자가 없는 곳은 조회부터 확인하고 주문은 가장 작은 수량으로 시작합니다. 증권사별 모의투자 비교 보기 →
전략은 그대로 두고 증권사만 바꿔 쓰는 구조
같은 전략 코드가 Broker·Market·accountMode 설정값에 따라 여러 증권사·시장·계좌에서 동작하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공통모듈이 증권사마다 다른 API 차이를 흡수합니다. 멀티 증권사 구조 보기 →
용어가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면 직접 흐름을 체험해 보세요.
문서 업데이트: 2026-10-17 · 교육·기술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